
한성대에 따르면 이날 선발대회에는 총 45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이들은 악기연주, 춤, 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적극성과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표현했다.
이날 선발된 제11기 ‘하랑’ 홍보대사는 총 12명이며 이들에게는 장학금 등 각종 활동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하랑’은 함께 사는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한성대의 인재중심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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