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를 활용한 농어촌프로그램’은 충청남도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충청권협력단‧코레일대전충남본부‧충남농어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공모에서 학생들은 ‘관광열차를 타고 서천의 사계절을 즐겨보자’라는 컨셉으로 ‘천사열차’를 기획했다. 봄에는 동백꽃 주꾸미축제, 여름에는 꼴갑(꼴뚜기와 갑오징어)축제, 가을에는 전어축제, 겨울에는 철새여행 등 계절별로 체험 아이템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청남도 공모사업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이 원하는 농어촌체험 프로그램을 잘 이해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우수상 팀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공모를 통해 관광객들의 만족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수집하고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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