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대학본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철규 총장, 교무위원, 단대학장, 행정부서 팀장과 신입생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강 총장은 대학 운영의 중점 사안들을 신입생들에게 설명하고 학생들은 취업지원을 비롯한 편의시설 확대와 학생복지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입학부터 취업까지의 로드맵 디자인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 대학생 특화 진로적성 검사와 캠프 프로그램, 개인별 맞춤형 교육이수과정 지원 등의 설명도 진행됐다.
강 총장은 앞으로도 네 차례에 걸쳐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대학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강 총장은 “노력하는 학교,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총장실의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며 “언제든지 학교생활에 대해 건의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총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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