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성균중국연구소 중국전문가 초청 특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7 0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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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3차실험과 시진핑정부 및 한중관계 전망'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는 오는 18일 오후 3시30분 교내 600주년기념관 제3회의실에서 '북핵 3차 핵실험과 시진핑정부 및 한중관계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에는세계적 언론인이자 중국전문가인 '서니 리'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리 박사는 미 하버드대학과 중국 청화대학을 졸업하고 아시아타임스 중국연구소 소장과 중국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연구소는 "지난 2월 북핵실험, 3월초 유엔안보리 결의안 통과, 4월 개성공단 조업 중단 등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전문가가 들여다본 중국 내부의 움직임과 시진핑정부의 한반도정책, 한중관계 전망에 관한 특강이어서 주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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