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교수는 오는 19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한국환경생태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회에서 학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유 교수는 학회와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백두대간 보호지역 및 생태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한 학회의 국제화 추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또 매년 생태학교 등을 개최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포부도 밝힌다.
유 교수는 미국 아이다호주립대와 메인주립대에서 공원·휴양·관광계획분야의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비상임이사와 한국등산트레킹센터 창립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국립공원과 백두대간 등 보호지역 관리, 생태관광, 환경친화적인 휴양관리와 관련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환경생태학회는 전국에 약 1300여 명의 회원과 50여 기관회원을 두고 있으며 보호지역, 동식물 생태계, 휴양, 도시생태 등 환경생태와 지속가능 이용분야를 다루는 환경 관련 전문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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