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했다.
국토해양부는 산업화에 따른 기존 도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08년부터 건설과 IT가 융복합된 U-City 건설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시민체감형 U-City 서비스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기획, U-City 서비스 상업화 모델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U-City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공모전에 '남순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김 씨는 "유시티는 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시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신개념의 첨단도시"라며 "공모전 목적이 시민체감형이고 국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함이어서 아이의 하루를 통해 유시티가 우리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어필했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이 작품을 연암공업대학 김은빈(2학년)씨와 함께 준비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이 대회의 우수 아이디어는 현재 기획 중인 U-Eco 연구단 후속과제에 활용하고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시회 책발간 홍보영상 등을 통하여 U-City 홍보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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