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창업자 빌 게이츠 서울대 온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8 1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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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18일 서울대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관악캠퍼스 근대법학교육100주년 기념관에서 학생 300여명과 함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진행은 이우일 공과대학장이 맡는다.


빌 게이츠는 이 시간을 통해 서울대 학생들에게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국제사회의 빈곤과 질병문제, 에너지 문제 등의 해결에 관심을 가져온 빌 게이츠는 MS 퇴임후 2000년에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설립하고 재단을 통해 기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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