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청소년 진로체험교육 기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교직희망학생과 재능교육봉사 신청학생 37명이 교육요원으로 투입돼 패션페인팅 티셔츠를 제작했다.
이날 경양초등학교 학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페인팅티셔츠를 학급 티로 만들어 향후 학교 대내외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는 3년 전부터 광주광역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전공탐색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과 재학생들의 지역봉사정신 실천과 다양한 실습기법개발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소년 교육기부 이외에 지적장애인 등 지역의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패션디자인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기부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학과 측은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