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지자체와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 출범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23 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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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와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출범 회의를 갖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출범한 실무자 회의에서 김포대와 김포시는 사업일정을 중심으로 김포시 홍보방안과 우수인력모집 방안, 그리고 산업체 연계방안 등을 논의 했다.


김포시 지역일자리 맞춤사업의 목표는 30명이상을 모집으로, 90%의 수료율과 70%의 취업률을 목표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국비지원과 김포시 대응자금으로 총사업비는 375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실시되는 2013년도 지역맞춤형 ERP 및 공학설계 실무 전문 인력 양성사업의 경우 김포대가 수행기관으로 30명이상의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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