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경제·사회발전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재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학효비 총영사는 이날 특강에서 한국과 중국의 지리적, 문화적, 경제적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한국과 중국은 아주 가까운 나라이며, 가장 큰 무역 파트너다. 앞으로도 이러한 상생관계는 계속 유지돼야 한다”며 양국의 밀접한 관계와 그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발전과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한-중 FTA 체결, 녹색산업 협력 강화, 서비스산업 투자 확대 등과 같은 당면과제들을 협력해서 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효비 중화인민공화국 주부산총영사는 1956년 출생으로 1976년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에 입부해 외교부 아주국 부처장, 외교부 신문국 부처장, 주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거쳐 2011년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