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회장은 휴대전화 컬러링 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2004년 대전·충남 소주제조업체인 (주)선양을 인수해 성공신화를 일으킨 벤처사업가 1세대다.
이날 강연에서는 환경과 치유의 합성어인 ‘에코힐링(eco_healing)’을 기업이념으로 내걸고 계족산 숲길에 황톳길을 조성해 매해 ‘계족산 맨발축제’를 열며, 소주회사의 이미지를 넘어 사람과 자연, 문화예술을 생각하는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창의 경영을 선도하는 조웅래 회장만의 경영스토리를 학생들에게 강의했다.
특히 대학생만의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역발상을 다시 역발상하는 방법을 강조하며, 좀 더 자유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한편 경영학과는 재학생들에게 시장경제문제의 올바른 이해와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장경제의 이해’ 과목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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