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과학으로 본 사랑의 의미' 주제 특강 마련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01 13:50:42
  • -
  • +
  • 인쇄
'과학으로 본 사랑의 의미'를 주제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교양교육원은 오는 2일 오후 3시 교내 채플실에서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박사를 초청, '과학으로 본 사랑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에서 김 박사는 특유의 입담으로 오랜 연구와 치료를 통해 얻은 통찰과 치유의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관계의 문제를 극복하고 소통에 이르는 화해의 방법을 체험하게 해줄 예정이다.


한국연구재단과 목원대가 함께하고 교양교육원이 주관하는 ‘시민인문강좌’와 연계한 이번 특강은 가족단위 참가 시민들에게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를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는 정신적인 문제들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치유하기 위한 극복 방안을 명쾌하게 설명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김병후 정신과의원’과 ‘부부클리닉 후’에 참여하여 진료하고 있는 김 박사는 연세의대, 경희의대, 이화여자의대에서도 외래 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행복가정재단’과 ‘한국청소년재단’의 이사장과 ‘딸 사랑 아버지 모임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영기계(주) 한금태 회장, 목원대에 발전기금 기부
목원대, 개교 59주년 기념행사 열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