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술연구협력회의는 지난 3월 19일 일본에서 경남과기대와 교토공예섬유대학 간의 MOU체결 이후 대학 간 교류증진 도모와 교원 및 연구자의 교류, 공동연구, 학생교류 등을 협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권진택 경남과기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 6명, 교토공예섬유대학 후루야마 마사오 총장을 비롯한 담당교수 4명 등 총 10명이 참석해 양 대학의 교환학생 파견 일정 등을 토론했다.
협의 결과 경남과기대와 교토공예섬유대학은 각각 2명씩 교환학생을 파견하게 된다.
권진택 경남과기대 총장은 “이번 교환학생 파견을 시작으로 양 대학 간의 교류가 활성화돼 더 많은 학생을 파견할 수 있길 바란다”며 “대학 간 연구 분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실직적인 교류가 이뤄져 양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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