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제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06 16: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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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간호학과는 오는 7일 오후 2시 컨벤션홀에서 제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한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이론교육과 기본간호실습을 마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본격적인 병원 임상실습을 나가기에 앞서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 봉사정신,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이날 행사는 선서생 전원이 참석하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되고, 이원우 총장의 격려사와 오웅진 이사장 신부, 충북간호사회 김봉숙 회장의 축사, 그리고 재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꽃동네대 간호학과는 2006년 40명 정원으로 개설된 이래 인성, 지성, 영성을 두루 갖춘 간호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2010년 첫 졸업생이 나온 이래 지난 4회 졸업생까지 총 139명의 간호학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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