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8일 국내외 학술 전자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2013 중앙도서관 전자정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에서 보유 중인 국내외 학술 전자정보 자료 홍보를 위한 전시와 더불어 각종 시연을 통해 전자정보 자료의 이용률 증가와 정보활용능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목원대 중앙도서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다몬미디어, 교보문고, 앱스코, 프로궤스트, 누리미디어, 한국학술정보, 학지사 등 국내외 18개 업체가 후원하고 13개 관련 업체가 참가한다.
이들은 홍보 부스를 설치,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자 자료를 소개함과 동시에 자세한 활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재형 학술정보처장은 “이 행사는 우리 도서관에서 구독하고 있는 다양한 양질의 자료들를 학생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 중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자정보 자료로는 9990여 종 1만7100여 권의 e-book과 2만2000여 종의 전자저널, 3200여 종의 각종 논문을 비롯해 13만9450여 종의 각종 비도서 자료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45만여 권의 장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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