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 이동현씨(경찰행정학과1)는 “처음 해보는 헌혈이라 두려움도 있었지만 참여해 보니 작은 헌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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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 이동현씨(경찰행정학과1)는 “처음 해보는 헌혈이라 두려움도 있었지만 참여해 보니 작은 헌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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