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에너지 플랜트분야 특성화사업 출정식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0 1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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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환경공학과 공동 추진… 친환경 플랜트 건설 고급기술 인력 양성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 공학계열 특성화 추진 위원회는 지난 9일 대학 내 공동실험실습관 1층 아톰홀에서 경남과기대 공학계열 특성화사업 출정식을 가졌다.

경남과기대의 공학계열 특성화 분야인 에너지 플랜트분야는 토목공학과와 환경공학과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친환경 플랜트 건설 고급기술 인력 양성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토목공학과와 환경공학과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발표 및 신성걸 SK건설 플랜트 사업본부장의 '국내외 플랜트 건설 현황 및 전망', 김범석 이노베이션 KR에너지 환경기술 실장의 '해상 플랜트 구조물에서의 건설기술자의 역할' 등 플랜트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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