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권호종 교수, 세계문학비교학회장으로 선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5 1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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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대중화사업에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아

▲권호종 교수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중어중문학과 권호종 교수는 지난 11일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13년 춘계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세계문학비교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이다.


권 교수는 중국문학 연구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으며 특히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으로 활동하며 ‘인문도시’ 사업 등을 추진해 인문학대중화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문학비교학회는 지난 1996년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을 비교문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새로운 문학연구 방향을 탐구하고자 창립됐다.


학회에서 발행하는 2종의 정기간행물 가운데 하나인 계간학술저널 ‘세계문학비교연구’(The Comparative Study of World Literature)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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