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진 교수는 '디지털 인문학의 문제적 현실과 새 전망'을 주제로 "인문학의 위기는 낡은 인문학 즉, 전통적 인문학의 위기다. 하지만 다시 본다면 새로운 인문학의 기회로 볼 수 있다"면서 "모르는 현상, 새로운 현상의 대한 편견 없이 이해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 교수는 중앙대와 카이스트 겸임교수로 재직했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임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 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동양대 교양학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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