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 NGO에게 묻는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0 16:15:14
  • -
  • +
  • 인쇄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올해로 7년째 연간 목요특강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가 오는 2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 104호에서 2013학년도 목요특강 첫 회를 개최한다. 첫 특강은 국내외 원조를 주제로 한국희망재단 이철순 상임이사의 강의가 마련된다.


2013 NGO학과 목요특강은 '우리의 삶과 NGO : 한국의 대표 NGO에게 묻는다.'를 주제로 8개 분야의 대표적인 한국의 NGO 대표 및 실무 팀장이 강연에 나선다. 한국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경 권리옹호 부장, 한국장애인 연맹 김대성연맹 회장, 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 변정필 캠페인 팀장 등과 함께 국내외 NGO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올해로 7년째인 NGO학과 목요특강 시리즈는 명실상부 경희사이버대 대표 특강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NGO활동분야의 전문가 특강과 함께 NGO활동 현장 방문, 종합 심포지엄 등의 프로그램이 더해져 NGO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역할에 관한 유익한 정보, 지식, 현장 경험 등을 공유할 수 있다.


2007년 ‘한국의 시민사회와 시민운동: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시작으로 ‘NGO학을 말한다’(2008), ‘시민리더십, 왜 그것인가?’(2009), ‘글로벌-다문화시대, NGO활동의 동향과 모색’(2010), ‘소셜네트워크와 시민 저널리즘’(2011), ‘세계 여러 나라 시민운동의 특징과 동향’(2012)을 주제로 매해 연간 10회의 강의와 현장 활동이 진행됐다.


이 특강은 학과생 뿐만 아니라 NGO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의 “오픈미디어”프로그램 코너를 통해 녹화된 강의를 다시 듣기도 가능하다.


NGO학교 관계자는 “목요특강은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NGO전문가와 함께 하는 자리를 통해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NGO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녹화된 강의는 오픈 미디어로도 제공하는 만큼 온·오프라인을 통해 NGO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희사이버대, 2013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유엔사회개발연구소 이일청 박사 초청 특강 개최
“캠퍼스에서 찾은 삶의 희망”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