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교양필수 과목인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환경음악가 이기영 교수와 한국기타문화예술원 박종화 부원장, 국립국악원 문현 단원, 트리오한(김경옥, 유은혜) 등 관련 분야 저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환경 음악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아름다운 자연’이라는 주제의 참의미를 찾아보고, 늘 수업으로만 대하던 환경에 대한 이슈를 깊이 생각해 불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