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을 이룬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신 부의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눈물겹도록 어려웠던 경험들과 미국으로 입양 후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입학하고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룬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신 부의장은 특강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조언했다. 또한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머리 속에 아이디어가 있다면 반드시 실현시킬 것도 당부했다.
아시아 입양아 출신 최초로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된 신 부의장은 1992년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 1998년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됐고, 2005년부터 미국 워싱턴주 상원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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