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지마라, 형 진지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2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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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제17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22일 점심시간 구내식당 앞에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잔반 줄이기 캠페인 의미가 담긴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학우들에게 구호를 외치며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유도했다. 캠페인은 학생들이 무심코 식판에 담아 온 무절제한 음식이 곧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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