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강식은 지난 5월 31일 경주농업기술센터(분반)와 6월 1일 경북도립대에서 각각 열렸다. 개강식에는 교육생 95명과 경북도립대 윤리호 평생교육원장,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이태현 소장, 3기 수료생대표 등이 참석했다.
‘농기계운전 및 정비기능사과정’은 60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 2.6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경북농업인을 대상으로 12월말까지 강의, 실습, 현장견학 등의 형태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농업기계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증진을 도모하고 자가정비기술향상 및 신기술습득으로 농가경영개선을 꾀하며 경북농업을 이끌 전문농업CEO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경주농업기술센터에 분반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또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일정 외에 야간실습을 할 수 있도록 상시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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