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동문CEO장학회(추진위원장 이경재)가 전한 금액은 3050만 원으로 가정형편과 학업성적 등을 고려해 선발된 한국해양대생 53명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이경재 추진위원장은 “여러 동문들이 후배들을 돕는 데 뜻을 같이해 뿌듯함이 크고, 이를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증대되고 있다”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대학 위상을 높여준다면 그것만큼 더 큰 보답이 없을 것”이라고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지금까지 한국해양대 동문CEO장학회가 모교에 전달한 금액은 총 7억 5400만 원으로 1524명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지난 2006년 결성된 한국해양대 동문CEO장학회는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들이 해마다 2번(1,2학기) 장학금을 직접 모금해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