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원, 제7회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 진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6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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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ㆍ연구소별 학술발표, 심포지엄, 초청강연 등 풍성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가 대학원생을 위한 학문 축제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일곱 번째로 마련한다.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은 경상대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대학원생들의 연구의욕을 드높이기 위해 2010년 5월 전국 최초로 제정한 학문 축제, 학술 잔치이다.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은 해마다 5월과 10월에 열린다.


경상대학원(원장 장기철)은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1주일을 ‘제7회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정하고 각 사업단ㆍ연구소(원)별로 학술발표회, 심포지엄, 초청강연회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마련하는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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