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채정룡 군산대 총장을 비롯한 군산대 주요 보직자들과 이홍재 ㈜KT전북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군산대에 최신형 IP교환기 및 인터넷전화 시설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군산대 본교캠퍼스와 새만금캠퍼스 간 전용선을 구축해 다양한 통신 수단을 제어할 수 있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KT는 스마트캠퍼스 그룹웨어 및 모바일 라이브러리(M-Library), Smart 화상회의 시스템, 학생생활관 인터넷 환경 개선, 교내 TV 방송 시스템 개선 등을 다양한 정보통신 인프라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KT는 올 2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정상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도록 모든 인프라 구축과 시스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및 정보통신 인프라 개선사업 실시에 따라 향후 군산대 구성원들은 대학 내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쉽고 빠르게 학사 및 행정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 도서관 출입 및 도서 열람, 도서 대여 등이 가능해져 향상된 정보통신 환경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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