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아시아ㆍ디아스포라연구소, ‘다문화 특별강좌’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30 16:09:58
  • -
  • +
  • 인쇄
박천응 국경없는마을 이사장 초청 강연

건국대학교 아시아ㆍ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신인섭 교수)는 오는 6월 1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 생명과학관 연구동에서 박천응 국경없는마을 이사장 등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 다문화사회이론 회고와 비교문화 방법론 고찰’을 주제로 ‘다문화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박 이사장이 ‘한국의 다문화주의 현실과 다문화 정책’, ‘다문화주의와 다문화 연구 지형’을 강의하며, 양영자 서울교대 강사가 ‘다문화 교육의 재음미’, ‘다문화 가정 학생 교육접근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한국의 다문화 정책 현안과 교육 현황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교대-서울시교육청 '자기주도학습캠프' 열어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