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황천객이 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5 1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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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객이 되다]



사람이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천지객이 되다.


(예문: 그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황천객이 되고 말았다.


/미실은 그렇게 급살로 죽어 관 바닥에 엎드린 채


공동묘지 한구석에 거꾸로 묻힘으로써 황천객이


돼 버린 거였다.≪이문구, 장한몽≫)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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