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회가 동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7 10:12:46
  • -
  • +
  • 인쇄

[회가 동하다]


구미가 당기거나 무엇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다.


(예문: 구수한 고기 국물 냄새에, 우선 회가 동하였다.


십 원짜리 국밥을 한 몫 두 그릇을 시켜 놓고,


영자와 한 그릇씩 먹었다.≪채만식, 소년은 자란다≫


/어제부터 피난꾼을 태우고 건너간 차들이 얼마든지


벌이를 한다는 소문에 회가 동한 것이다.≪염상섭, 취우≫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