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총장은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장을 받았다.
이 부총장은 그동안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비롯해 청소년 등의 인터넷 중독과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심화 해소 등을 창의적인 정보문화 선도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이 부총장은 정보통신부 정책심의위원, 한국정보통신교육원장, 한국소프트진흥원 이사 등 그동안 정보문화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관련분야의 발전을 이끄는 등 정보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
이 부총장은 “정보문화에 대한 격차와 인터넷 중독 해소 등 건전한 정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정보화가 경제활성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현안을 해결하는데 기여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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