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술발표회에는 전국 대학ㆍ연구기관ㆍ기업체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총 1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이 씨가 발표한 논문은 ‘전기방사법을 사용한 키토산과 알긴산의 섬유화(Fabrication of Chitosan-Alginate Nanofiber using Electrospinning)’이다. 이 씨의 논문은 나노섬유 제조에 대해 경상대의 산학협력 가족회사인 퓨어멤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다.
한편 한국막학회는 지난 1991년 설립된 이래로 대학ㆍ연구소ㆍ기업체 전문가들이 분리막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국내 분리막 분야의 경쟁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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