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통의 부재는 우리사회 주요 문제 중 하나다. 소통, 토론 문화의 증진 및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1967년 출생으로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뉴미디어광고)를 받았으며 지난 2000년부터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산하 데이터방송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표준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소통학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인간소통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소통문화의 정립과 확산에 힘써 공동체에 이바지하고자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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