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목사, 목원대에 ‘후배육성장학금’ 전달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7 1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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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기독인 양성 위해 1000만 원 쾌척

충남 천안시 백석동에 위치한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담임목사는 17일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후배육성장학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김태정(건축학부 대학원), 박충수(서비스경영학부), 최준민(시각디자인학과), 이진오(무역학과) 씨 등 4명이다.


유영완 목사는 “오늘날까지 나를 성장시켜 준 모교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며 “지금은 비록 시작에 불과하지만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데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 목사는 지난 2011년 7월 목원대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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