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獨 베를린 공대 MOU 체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7 13:43:27
  • -
  • +
  • 인쇄
교육∙연구 교류 확대 통해 양 기관 발전 도모키로

▲한양대학교는 최근 독일 베를린공대와 교육·연구 교류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외르크 슈타인바흐 총장과 임덕호 한양대 총장.
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는 독일 베를린공대(총장 외르크 슈타인바흐)와 최근 서울캠퍼스에서 두 학교간의 교육∙연구 교류 확대를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한양대와 독일 베를린공대는 정기적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지난 1770년 설립된 국립대학인 독일 베를린공대는 명문 연구교육대학으로서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현재 3만2000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며 독일내 외국인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로도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 고령사회융합과학정책 3A포럼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