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는 지난해 지식경제부 ‘2012년도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에 선정됨에 따라 5년간 총 80억 원을 지원받아 미래 소프트웨어 분야의 고급인력을 양성에 나서고 있다. 이날 개원식으로 국내 대학 가운데는 숭실대와 아주대 단 두 곳만이 해당 대학원을 보유하게 됐다.
이남용 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원장은 “숭실대는 세계 30위권의 특성화 대학원을 비전으로,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창조경제를 선도할 것”이라며 “미 조지아주립대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국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해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빠르게 접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숭실대 한헌수 총장과 이남용 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원장, 박수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임민수 산학협력위원장 등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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