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어학연수를 떠나는 경성대 학생은 총 29명. 미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등으로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국한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4~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현지에서 외국어 학습, 현지문화체험, 과제를 포함한 자습시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어학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경성대 송수건 총장은 발대식에서 “언어는 문화이므로 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눈여겨보고 연수 기간 중 만나게 될 외국인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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