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제어공학과 유승훈, 이기상, 식물생명환경과학과 권선아, 영어학과 김지은씨로 구성된 '게임 속에서 밖으로! 기능성 게임'팀(지도 전기전자제어공학과 김상훈교수)은 이달 초 발표된 LG글로벌챌린저 대회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응모한 주제는 기능성 게임의 본 고장인 미국을 탐방해 주요 게임 개발 산업 현황 및 기능성 게임의 필요성을 파악, 우리나라 기능성 게임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약 14일간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및 The Center for New American Media을 포함한 관련분야 주요 전문기관들을 방문하고 전문가를 직접 만난다.
LG글로벌챌린저 공모대회는 LG그룹에서 1995년에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으로써, 연 평균 21.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LG는 탐방활동에 필요한 항공료, 숙식비, 소정의 연구 활동비 등 탐방활동비 전액을 지원하며 탐방 후 각 팀이 제출한 탐방 결과 보고서를 심사해 수상 팀들에게 장학금 및 LG입사 등의 자격을 부여한다.
한경대 관계자는 "이번 공모대회 최종 합격은 공모전 분야에서 한경대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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