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과 교류협약 체결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5: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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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소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 전북분원(원장 황경태)과 협약을 맺고 탄소 소재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조선대는 24일 교내 본관에서 KIST 전북분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조선대는 대학원에 학연 합동연구 석박사 과정(이하 협동과정)을 설치해 운영·관리한다. 기존 석박사과정과 달리 연구중심의 새로운 고급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설치되는 것이다.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조선대에서 탄소 소재에 대한 기본교과목을 수강하고 KIST에서 연구과제 참여와 학위논문 연구를 수행한다.


한편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은 세계를 선도하는 복합재료 관련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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