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글로벌 멘토를 찾아라”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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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성균관대 '글로벌리서치' 발대식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24일 오후 2시 교내 600주년기념관 6층 첨단강의실에서 ‘2013 글로벌리서치-글로벌멘토’ 발대식을 실시했다.


‘글로벌리서치’는 유럽국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 중 참가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의 리더를 찾아 나서는 글로벌 멘토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보기 드문 이색 프로그램이다.


성균관대 글로벌리서치에 최종 참가하는 팀은 모두 11개팀으로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43명이 최종 선발돼 오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유럽 전역으로 흩어져 글로벌 멘토를 찾게 된다.


참가팀 중 '컬처벤처스팀'의 경우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로 널리 알려진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을 만날 계획이다. 알랭 드 보통은 대안학교인 ‘인생학교’의 교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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