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6: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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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산업 지원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총 45억 원 확보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기업지원 분야' 사업에서 '화장품 산업 지원'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원대는 '기능성 화장품 클러스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기술 고도화 사업'으로 주관 기관에 선정됐으며 향후 3년간 국비 20억 원, 도비 16억 원 등 총 사업비 45억 원을 지원받는다. 참여기관은 충북 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세명대 한방병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이다.


이현용 서원대 산학협력단 단장은 "이번 사업에 서원대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관련 기업의 매출(수출) 증대'와 같은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며 "충북지역을 화장품산업 대표 지역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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