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는 지난 25일 (재)삼한문화재연구원(원장 김구군)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연구원에서는 소장하고 있는 유물 1500여 점을 대학 박물관에 위탁해 복원보존 처리하고 경북과학대는 문화재관리과 졸업 예정자 1명을 인턴연구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구군 삼한문화재연구원장은 “앞으로 대학 박물관과 협력해 각종 발굴 유물을 보존 복원하는 한편 전문인력 교류를 통해 기초적인 기록 작업도 협력해 귀중한 문화유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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