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인재가 되고자 하는 의지와 열의를 가진 경성대 학생 50명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태국,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독일, 싱가폴, 캄보디아, 멕시코, 과테말라, 말레이시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17개국 39개 기업으로 인턴 취업을 위해 출국한다. 금년의 경우 유럽의 주요 국가인 체코와 오스트리아, 중미지역의 과테말라에 처음으로 인턴을 파견한다.
송수건 경성대 총장은 발대식에서 “이제 취업은 어렵다는 것을 넘어 우리의 가슴을 괴롭히는 현실이 되고 있는데 무한한 기회가 있는 해외로 향하는 여러분의 용기와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열정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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