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세계를 무대로 꾸준히 뻗어가는 해외취업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2 15:56:33
  • -
  • +
  • 인쇄
17개국 39개 기업으로 인턴 취업 위해 출국해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2일 누리생활관 디지털이미지홀에서 글로벌 10기 해외인턴취업 발대식을 가졌다.


글로벌 인재가 되고자 하는 의지와 열의를 가진 경성대 학생 50명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태국,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독일, 싱가폴, 캄보디아, 멕시코, 과테말라, 말레이시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17개국 39개 기업으로 인턴 취업을 위해 출국한다. 금년의 경우 유럽의 주요 국가인 체코와 오스트리아, 중미지역의 과테말라에 처음으로 인턴을 파견한다.


송수건 경성대 총장은 발대식에서 “이제 취업은 어렵다는 것을 넘어 우리의 가슴을 괴롭히는 현실이 되고 있는데 무한한 기회가 있는 해외로 향하는 여러분의 용기와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열정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성대 조류관, ‘부산의 맹금류’ 전시
경성대, ‘두뇌발달 교육용 App 생각나무’ 런칭
경성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경성대에서 한국문화를 배우다"
경성대 음악학부 국제콩쿨서 잇따라 수상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