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 학생 및 교수 70명은 해외연수 및 국제세미나 등을 위해 미국, 캐나다 등 7개국 7개 대학으로 출발한다. 또 해외 9개국 10개 대학 교수, 학생 100여 명은 이번 하계 방학 중에 대구보건대를 방문한다.
치기공과 3학년 강민주 씨 등 10명은 오는 6일부터 3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콜롬비아대학으로, 간호학과 2학년 김효은 씨 등 10명은 7일부터 3주 일정으로 캐나다 벤쿠버 인근의 뉴캘리도니아대학으로 각각 해외어학연수를 떠난다.
이에 앞선 6월 29일에는 물리치료과 이재홍 교수와 같은 과 3학년 안재영 씨 등 학생 10명이 2주 일정으로 미국 LA에 있는 병원으로 현장실습을 떠났다.
치기공과 2학년 김화진 씨 등 2명은 6월 1일부터 3개월 일정으로 캐나다 뉴캘리도니아 대학에서 해외인턴십을 하고 있으며 치위생과 2학년 정다선 씨 등 4명은 6월 1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중국 시에라국제대학교에서 해외연수를 갖고 있다.
많은 학생들을 해외로 내보낸 만큼 대구보건대에는 방학동안 대학을 방문하는 인사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태국 나레수안대학교 보건계열 학과장 등 7명은 지난 2일 대구보건대를 방문해 임상시뮬레이션 연수과정을 견학하고 남성희 총장과 교직원 및 학생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같은 대학 교무부처장, 학생부처장과 간호학과 교수 등 11명은 오는 15일부터 2주 일정으로 간호 임상실습을 갖는다.
캐나다, 베트남, 일본 등 9개국 9개교 대학생 30명은 8월 10일부터 11일 간 대구보건대 글로벌인재양성캠프에 참가하며 일본구마모토보건과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생 2명은 9월 1일부터 2주 동안 인턴실습을 갖는다. 중국 연태시 남산직업기술고등학교 부교장 등 일행 3명은 고동교육협약을 체결하기위해 오는 9일 대구보건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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