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입학사정관전형]국민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5 11:32:29
  • -
  • +
  • 인쇄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국민대학교의 역사는


Change, Chance, Challenge 로 빛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는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과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세운 민족 혼이 깃든 광복 후 최초의 민족사학으로 출발했습니다. 1959년 이후에 학교를 중흥하신 성곡 김성곤 선생의 ‘인본주의·민족주의·문화주의·산업주의’라는 육영이념을 따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C3(Chage, Chance, Challenge)’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10년 내 10대 명문 사학에 진입하겠다는 ‘KMU1010’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손에 잡히지 않는 꿈은 과감히 버리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을 제시하여, 2013년 현재 재적생 23,000여명의 대학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최근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대학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국민대학교만의 학문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변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의 발전은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변화(Change)는 곧 기회(Chance)이며, 기회는 곧 도전(Challenge)입니다.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냉철한 위기관리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하겠습니다. 미래를 향한 국민대학교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는 계속됩니다.통섭의 시대 - 융합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남다른 리더십과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인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잠재력과 꿈을 가진 인재라면 국민대학교의 ‘융합적 인재’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소통, 협업 그리고 학문간 지식의 융합을 통해 통섭의 시대에 꼭 필요한 ‘융합적 인재’를 육성합니다. ‘상상을 뜻하는 이매진과 과학 기술 인재를 뜻하는 엔지니어’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스터디룸인 ‘이매지니어룸’은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소통과 협업의 지식창조 공간입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기회와 다양한 학문과의 연계 학습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지식과 미래 비전을 창출해 내도록 교육합니다.


체계적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센터는 본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정하고 미래를 준비하여 점점 더 치열해지는 채용시장에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각 학년별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진로 설정 관련 교육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합니다.


고용노동부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 취업멘토 교수제, 1:1 맞춤 컨설팅, 전교생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진로와 취업에 관한 정보를 발송하는 on-line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상시 진로 지도 시스템’ 등 정부·기업·대학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치밀한 진로·취업 전략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공과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대학


국민대학교는 43개국 255개의 해외 대학과 자매결연 및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고, 2013학년도 1학기 기준, 23개국 78개교에 241명의 학생이 해외 자매교에 파견되어 수학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는 언어와 함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화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는,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 해외 자매대학에 파견되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정규과정을 수학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본교에서 2년 이상을 수학하고 해외자매 대학에 파견되어 나머지 정규 과정을 이수하여 졸업시 양교의 학위를 취득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학기 중 해외 자매대학에 파견되어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정규과정 또는 영어학과정을 수학하는 방문학생 프로그램, 학점인정 어학연수 프로그램, 성곡 글로벌 앰배서더(SGA), 글로벌 버디(Global-Buddy) 프로그램, RTES(쌍방향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복수학위 및 공동학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국제교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국민대학교와 학생 모두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제도로 공부하는 국민을 응원


국민대학교는 학생들의 학업의욕을 고취하고 후생복지를 진작하기 위하여 신입장학금을 포함한 60여종의 각종 교내·외 장학금 310억여 원을 연간 15,000여 명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장학금 지원 덕택으로 전교생의 약 50%에 해당하는 많은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받으면서 진리 탐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본교는 장학수혜 혜택을 더욱 확대하기 위하여 매년 장학금을 확충하고 있으며, 학교, 재단, 교직원, 동문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장학기금모금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신성장 동력, 특성화 학과 육성 국민대학교는 향후 신성장 동력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새로운 특성화 학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은 경영, 통계, 빅데이터 분석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포괄하는 융합 경영인재육성을 위한 전공입니다. 현대 정보사회의 방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효율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집중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실무적용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맞춤형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발효융합학과 발효융합기술, 생명의료공학 등 실용 바이오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발효융합학과는 생명공학기술(BT), 고부가 기능성 식품소재기술(FT), 발효식품저장공학기술(NT,IT), 문화·디자인기술(CT) 분야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KMU International School KMU International School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학부로서 경영대학에 소속되어 있으며 국제경영, 경영전략, 금융, 마케팅, 인사조직 등 다양한 분야의 경영학 강의를 100% 영어로 운영합니다. 외국인 학생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력, 외국어 실력, 글로벌 감각을 겸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합격수기 나 이렇게 합격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프런티어 전형으로 입학한 13학번 최진우입니다. 저는 모교 선배님께서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대학에 입학하면서 입학사정관제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입학사정관제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대학 문을 열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계에 관심이 많아서 교내 과학 동아리에서 여러 가지 실험과 보충학습을 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았습니다. 저는 교내 과학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했지만, 지역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 언론홍보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서 3년간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언론홍보 활동을 했다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저의 전공(기계시스템공학부)과 관련이 없어서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활동을 자기소개서에 쓰면서 과학동아리 활동만을 통해 보여줄 수 없는 저의 다양한 모습을 강조하였습니다. 단체 활동을 통해 키워온 사교성, 성실성, 리더십 등 다양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대학에 입학해서 그런지 저는 대학에 진학하고도 동아리 활동뿐만 아니라 국민대학교를 알리는 입학홍보대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것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도 중요하며, 그것을 찾는 과정이 바로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수험생 여러분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국민프런티어 전형에 지원하실 여러분, 혹시 프런티어(frontier)의 뜻을 아시나요? 프런티어는 한 분야에 있어 최전선을 달리는 ‘개척자’를 의미합니다. 제가 이해한 국민프런티어 전형은 개척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이러한 능력을 발휘한 경험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라 생각했습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활동들과 그 결과물이 중요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특별한 스펙이나 수많은 활동들이 입학사정관 전형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스펙 쌓기’로는 국민 프런티어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장래희망과 목표의식입니다. 물론 이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쉽게 떠오르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입학사정관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꿈을 찾아가는 ‘노력과 열정’입니다. 이러한 꿈과 목표를 바탕으로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때, 여러분은 당당한 국민프런티어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