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유학 주말박람회, 7월 4일 개최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21 15: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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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호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2026년 호주유학 주말박람회가 오는 7월 4일 토요일, 유학스테이션 강남지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학부모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대규모 행사보다 1:1 맞춤 상담을 중심으로 실속 있게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호주 주요 대학교의 입학 방법, 장학금 제도, 어학연수 과정, 워킹홀리데이, 전문대학(컬리지) 과정, 조기유학 정보 등 호주 유학 전반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안내한다. 특히 호주 전문 유학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보다 심층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주 주요 대학 장학금 혜택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 시드니공과대학교(UTS)는 학비 최대 30%, 맥쿼리대학교는 연간 10,000달러(최대 40,000달러), 그리피스대학교는 최대 50%, 시드니대학교는 파운데이션 포함 총 20% 장학금을 안내한다. 이 밖에도 모나쉬대학교 10,000달러, 웨스턴시드니대학교 연간 10,000달러, QUT 퀸즐랜드공과대학교 25%, 디킨대학교 20%, 울릉공대학교 30% 장학금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간호·의대·치대·수의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참가자를 위해 뉴캐슬대학교, 애들레이드대학교, 머독대학교의 패스웨이(진학 경로) 과정 관련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를 위한 특별 장학금 프로그램도 제공되어 단기 연수나 경력 개발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유학스테이션은 박람회 참석자에게 자체 특별 장학금 최대 2,000달러를 별도로 제공하며, 이는 주말 박람회 참석자만을 위한 한정 혜택이다.

유학스테이션 관계자는 “호주 유학은 단순한 학업을 넘어 중요한 결정을 포함하는 여정이므로,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맞는 학교와 프로그램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주말 박람회는 호주 전문 상담원과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입학 및 장학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한 참석자에게는 입학 신청비 면제, 비자 수속 지원, 장학금 신청 우대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과 사전 신청은 유학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 UHAK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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