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사)전력전자학회에서 실시한 ‘제11회 IE 경진대회’에서 ‘단일 변압기를 사용한 배터리 밸런싱’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승강기메카트로닉스과 박상완, 성호준, 송지혁 씨는 전남대 이원진 씨와 '밸런싱'이라는 팀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의 작품은 배터리에서 전압 불평형을 제거하기 위해 새로운 자속공유형 DC/DC 컨버터 토폴로지를 제안하고 있다. 이 회로는 다수의 배터리가 연결되어 있는 경우 과충전 부족충전의 배터리 위치에 관계없이 1개의 전력변환기를 이용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시스템은 배터리를 등가한 콘덴서가 장착된 3조의 2 스위치 포워드 DC-DC 컨버터회로, 3개의 DC/DC 컨버터가 자속을 공유할 수 있는 한 개의 변압기, 부분 부하용 10[Ω]용 권선저항, PWM 제어를 위한 DSP보드, 상태표시를 위한 LCD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