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모드가 주최한 디자인 오디션프로젝트 '아이엠 디자인 스타'(http://www.iamdesignstar.com/)에서는 지난 4월부터 예선과 본선, 결선을 거쳐 6월 29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회에는 총 400여 명의 국내 유명 디자이너, 대학생, 디자인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이 참가했다.
김 씨는 일반인들이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무선 마우스로 사용하는 아이디어 작품'으로 대상과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김 씨의 아이디어 작품은 대회의 수상 조건에 따라 오는 9월경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 상품에 적용돼 서울에서 약 1000대의 한정 수량(limited edition)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김 씨는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디어와 조형성, 현실성 등의 디자인이 요구됐으며 디자인공학과에서 진행됐던 제품디자인 등과 같은 전공수업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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