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선수는 1, 2라운드 모두 2언더파 70타를 각각 기록해 좋은 성적을 유지했다. 마지막 날인 3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성적인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으나 아쉽게도 1위와 1타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김다나(넵스) 선수가 차지했다.
김 선수는 “선두와 1타 차이로 준우승해 아쉽지만 만족하고 좀더 열심히 연습해 다음 대회에선 꼭 우승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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