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대는 이날 개교 255주년 기념으로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 7명에게 기념메달을 전달했다.
남궁 총장 외에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신복 가천학원 이사장, 김신일 전 교육부총리,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미래숲 대표,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가 기념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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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대는 이날 개교 255주년 기념으로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 7명에게 기념메달을 전달했다.
남궁 총장 외에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신복 가천학원 이사장, 김신일 전 교육부총리,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미래숲 대표,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가 기념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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